테이블링1 원격 줄서기 앱 맛집에 필수? 되려 독? 오늘 새치기라고 항의 했는데 원격 줄서기 한거라고 하여 중장년층이 혼란이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중장년층이 정확하게 몇살부터를 지칭하는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애매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앱 존재를 모르는 사람은 무작정 현장 대기를 하는데 전화 예약도 불가한 곳이 앱 예약은 된다? 또 휴무일을 인스타그램에 공지 한다? 이렇게 하면 그 식당의 인스타를 모르는 사람들은 가면 헛걸음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전화로는 예약이 안되면서 앱으로는 예약을 받는다? 이것은 앱을 사용하는 층의 소비자만 손님으로 인정하겠다는 건가요? 1시간 가까이 줄서서 대기한 사람보다 이후에 온사람이 바로 자리를 안내 받는다면 누구라도 황당할 텐데요. 60대 되는 손님이 너무 황당해서 항의를 했다가 원격으로 줄서서 대기 없이 들어갔던 것이라는 .. 2022. 10.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