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극복1 감사 일기를 쓰자 우울증을 탈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라고 한다. 삶에 권태가와서 그런지 지리한 장마 탓인지 우울증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사실 나의 우울증은 고질적이고 한번 찾아오면 한 일 주일 정도 나를 괴롭힌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는 중이다. 감사 일기 말고도 다른 방법들도 공유해 보겠다. # 오늘 감사한 일들... 1) 유방 검진을 하러 병원에 갔는데 야외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바로 하고 늦지 않게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참 다행이었다. 2) 일이 바빠서 계속적으로 일을 후다닥 쳐내고 있는데 오늘 따라 스케줄링이 잘되고 일도 잘 쳐내 져서 많은 일들을 해치울 수 있었다. 3) 집에 오니 시어머니가 오징어 볶음을 해놓으셔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 2024. 7. 18. 이전 1 다음